갑천누리길 2018-05-04T10:54:39+00:00

“도심 속 갑천길”

대전의 3대 하천 중 으뜸하천인 갑천은 도심을 가르고 흐릅니다. 도심 속 자연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대전의 생태보고 월평공원과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도보와 자전거로 느낄 수 있습니다.


엑스포다리-가수원교 (약 10.3km)

엑스포다리 – 대덕대교 – 갑천대교 – 갑천역 – 만년교 – 계룡대교 ->월평공원, 갑천 자연하천구간 – 가수원교

“역사, 문화, 자연이 공존하는 갑천길”

역사, 문화, 자연을 품고 있는 갑천을 한꺼번에 체험 할 수 있는 길입니다. 갑천의 수호신, 대전의 최장수 괴곡동 느티나무에 인사를 하고 늦반딧불이 서식지 노루벌을 지나 역사가 깃든 갑천 상류의 마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
 

가수원교 – 증촌꽃마을(약 16.6km)

가수원교 – 괴곡동 느티나무 – 상보안유원지- 노루벌 – 물안리 – 흑석유원지 – 대추벌 – 야실마을 – 정뱅이마을 – 미리미마을 – 증촌꽃마을

“몸과 마을을 다스리는 장태산 숲길”

증촌꽃마을을 시작해서 오동 점촌 마을을 넘어가면 대전8경 중 하나인 장태산 입니다. 나무들이 좋은 산길인 장태산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명상과 산림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릴수 있습니다.


 

증촌꽃마을 – 장태산 숲길-흑석유원지(약13.0km)

증촌꽃마을 – 오동 점촌마을 – 장태산 숲길- 장태산자연휴양림주차장 – 용태울저수지 – 용태울다리 – 기성중 – 흑석유원지

“추억속으로 떠나는 두계천길”

용이 마을을 감싸고 있는 모양이라서 붙여진‘미리미(용의 우리말) 마을’을 지나, 야트막한 언덕을 넘으면 지금은 서지 않는 추억의 간이역‘원정역’을 볼 수 있습니다. 이름도 고운 ‘원정구름다리’를 넘으면 갑천의 제1 지류인 두계천을 만나게 되며, 왕을 호위하는 산인 위왕산과 두계천이 휘도는 아담한 마을 ‘무도리’를 만날 수 있습니다.


 

용촌교 – 무도리 – 야실마을(약 10.5 km)

용촌교 – 미리미마을 – 원정역 – 원정 구름다리 – 원정1교 -?무도리 마을 – 원정1교 – 원정교 – 세편이마을 – 세편이보 – 정뱅이마을 – 세월교 – 봉곡1교 – 야실 마을